중년의 일기..


물론 나는 아직 중연이 아니기 때문에 나의 일기는 아니다..




자세히 보면..

광XX 전화 안받은
해X 떡볶이 거절
데X 연락없음

이라고 적혀있다.

다행이 내 이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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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연구회의 와플 외도

권선임이 와플팬도 샀고(시간이 좀 지났긴 했지만)
꽉꾸가 이사도 했고(시간이 좀 흐르긴 했지만)

꽉꾸네 집에 집들이가서 와플을 구워 먹거로 했다.

ㄲㄲ집에 버너가 없어서.. 집에있는 버너를 회사까지 들고가야했는데..
X-ray 통과할때.. 살짝 부끄러웠따..




평소 요리가 취미인 ㄲㄲ.. 역시 재료가 이렇게나 준비되어 있었다.



앞으로 만들게 될 와플의 맛을 너무 걱정한 나머지.. 일단 컵라면으로 배를 채우기로 결정..
오른쪽에 살짝 보이는것이 와플 레서피를 찾고있는 ㄲㄲ.




각종 재료와 각종 장비들...



이렇게 저렇게 반죽해서 살짝 달구어진 와플팬 위에 적당량을 올려줍니다....



두근두근....  매우 긴장된 순간.... 열심히 불사르고있는 나의 버너..




요런놈이 튀어 나왔다..... 의외의 성과에 다들 기뻐함.... 그러나 아직 맛은 모름...




잘구워진 와플을 접시위에 올려두고...



예쁘게 장식하려 하였으나.... 이런 작품이 나왔음(ㄲㄲ의 작품)


하여튼.. 맛은 예상을 뛰어 넘었고...

컵라면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양의 와플을 구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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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의 일기 2

우어우어우어
우어우어우어
우어우어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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